RFID Tag 는 개별 Item 의 고유정보를 저장하여 리더기를 통한 자동인식을 가능케 하는 RFID 시스템의 핵심 구성품인데 사용주파수 , 재기록 여부 , 신호발진기 유무 등에 따라 다양한 기술적 특성을 지니며 ,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고 있다 .
 
분류 기준 구분 특징
전원여부 능동형
(Active)
- 배터리 내장하여 자체적인 프로세싱 가능하며 , 센서 연결을 통한   DAQ 가능
- 리딩거리 : 수미터 ~ 수백미터
-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핵심인 Location Capability
수동형
(Passive)
- 리더기를 통하여 전원을 공급 받으며 , 리딩거리내에서만 수동적으로   반응
- 리딩거리가 수센티에서 수미터로 제한되는 반면 태그비용이 저렴
  하고 수명이 반영구적
주파수
대역
Low
(125~134KHz)
- 리딩거리가 짧고 , anti-collision 기능이 없음
- 주로 출입통제 , 동물인식 등에 활용
13.56MHz - 스마트카드와 동일 주파수로서 현재 가장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음
- 통상 읽기 / 쓰기가 가능하며 , 초당 20 여개의 태크를 동시 인식
UHF
(902~928MHz)
- 리딩거리가 5~7 미터에 달하며 , 초당 800 여개의 태크를 동시 인식
- 물류체인에의 적용을 목적으로 하는 Auto-ID 시스템은 WORM 방식
2.45GHz - 일본의 RFID 표준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, 태그의 소형화에 초점
- Hitachi 의 뮤칩은 Read-only 로서 유로화 내장을 추진
읽기 쓰기 Read only - Hitachi 의 뮤칩과 대부분의 저주파 태그
- EPC 태그는 WORM(Write Once Read Many)
Read/Wrtie -13.56MHz 는 Read/Wrtie 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활용은 Read-only
 로 이루어짐
- UHF 에서도 Read/Wrtie 제품이 있으며 (Intermec), EPC 도 Class2
 에서는 Read/Wrtie
Chip 유무 Chip - 현재까지 상용화된 태그는 모두 칩을 내장
- 기존 실리콘기반 칩의 가격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플라스틱
 트랜지스터 개발 추진중
Chipless - Inkoda 사는 종이나 플라스틱에 얇은 금속 파이버를 내재하여 전파의  투과와 산란을 만들어내어 고유한 식별을 가능케 하는 무칩의 상용화  추진중